차에서 평소와 다른 소리가 나면 소리의 크기보다 제동과 조향, 진동, 경고등에 변화가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운전 상태가 달라졌다면 무리하게 주행하지 말고 안전하게 정차하는 것이 우선이다. 차에서 소리가 날때 대처를 알아둘 때는 소리만 듣고 고장 부품을 단정하지 않는 태도도 필요하다. 같은 ‘끽’ 소리라도 발생 조건과 원인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즉시 운행을 멈출 징후와 소리가 나는 상황을 구분하는 방법, 정비소에 전달할 내용을 정리해 보았다. 차에서 소리가 날때 대처, 가장 먼저 할 일은?운전에 집중한 상태에서 속도를 줄이고, 이상 징후가 있으면 안전한 장소에 정차한다. 갑자기 소리가 났다고 급하게 핸들을 꺾거나 도로 한가운데서 급정거하지 않는다. 주변 상황을 살피며 비상등으로 알리고 가능한 안..